[💥vol.39] 한 번 만져 보면, 브랜드가 왜 다른지 손끝이 먼저 압니다.
| 안녕하세요, 킨코스 B2B입니다! 한 번 만져 보면, 브랜드가 왜 다른지 손끝이 먼저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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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의 치트키, 킥레터 by. kinko's B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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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킨코스 B2B입니다!
제품은 화면으로 비교해도, 마지막 선택은 손끝에서 결정됩니다.🫳
요즘 브랜드가 보여주기를 넘어, 직접 만지고 비교하는 경험을 만드는 이유입니다.
이번 〈킥레터〉 39호에서는 손끝의 경험이 어떻게 브랜드를 기억하게 하고, 구매까지 이어지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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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은 브랜드를 기억하는 가장 빠른 감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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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물건을 만지는 짧은 순간 브랜드의 완성도를 읽어냅니다.
직접 만지면 느낌이 달라지고, 비교해 보면 확실한 기준이 생깁니다.
"생각보다 가볍네", "내 손에 딱 맞네." 고객은 손끝으로 느낀 차이를 나만의 기준으로 기억해요.
요즘 브랜드가 제품 설명 대신, 직접 만지고 비교하는 경험부터 설계하는 이유죠.
이번 호에서는 손끝의 경험을 선택으로 바꾸는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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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킥레터
- 오늘의 킥│고객의 손이 먼저 반응하는 순간🫵
- 심리마켓│손끝이 취향을 선택으로 바꾸는 3가지 이유🛍️
- 사이드 킥│손이 기억한 브랜드는 무엇을 남겼을까요?🔮
- 비즈니스 킥│손맛을 상담으로 바꾸는 리테일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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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손끝은 고객의 선택을 더 분명하게 만듭니다.
화면으로 제품을 만나도, 직접 만져보는 순간 확신이 생깁니다.🙆
그래서 브랜드는 이제 직접 경험하고 선택하는 순간을 설계합니다!💫
이번 〈킥레터〉에서 손끝의 경험이 만든 브랜드 사례와
킨코스 B2B 솔루션을 확인해보세요.
여러분의 고객은 어떤 순간에 "이거다!" 하고 선택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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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손이 먼저 반응하는 순간🫵
좋은 굿즈는 예쁜 디자인보다, 자꾸만 손이 가는 이유를 만듭니다.🙂↕️
롯데웰푸드의 '몽쉘 클릭커 키링'은 9가지 클릭감을 직접 고르게 구성했어요.
보는 것을 넘어 직접 누르고 만지는 감각적인 경험을 담은 것이죠.🕹️
핵심은 단순한 굿즈 제작이 아닙니다.
손끝에서 터진 즐거움이 브랜드를 훨씬 오랫동안 기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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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롯데웰푸드(@lottewellfood)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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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끝으로 비교할 기준을 제시하세요⚖️: 발림감·무게감·마무리감처럼 고객이 직접 느낄 한 가지 기준을 먼저 보여주세요.
- 체험에 확실한 이유를 더하세요🎯: 고민별 질문 한 줄이 제품 비교를 훨씬 쉽고 구체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 손끝의 경험을 행동으로 연결하세요📲: 샘플, QR, 추천 카드로 경험을 남기면 상담과 구매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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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이 취향을 선택으로 바꾸는 3가지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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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선택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손맛은 분위기만 만드는 감각이 아니에요.
고객이 제품을 자기 취향으로 해석하고, 고민을 줄이고,
‘이걸로 하자’고 말하게 만드는 신호입니다.
손끝의 반응을 선택으로 바꾸는 3가지 심리를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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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 촉감 정보(두께·탄성·그립감)는 구매 불확실성을 낮추는
직접적인 판단 단서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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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적용점
비교 기준을 2~3개로 좁히세요. 손끝에서 느낀 차이가 제품의 장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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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 직접 만지고 조작해 본 물건일수록 내 사용 장면과
쉽게 연결되어 애착이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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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적용점
고객이 제품을 한 번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순간을 만들어 보세요. 손으로 느낀 경험은 브랜드와의 거리를 더 가깝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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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 비교 기준이 명확할수록 고객은
인지적 부담 없이 빠르게 판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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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적용점
견본은 손끝 느낌 ➔ 추천 용도 ➔ 다음 행동 순으로 배치해, 고객은 오래 고민하지 않고 자신의 취향을 더 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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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 보게 만든 브랜드는 무엇을 남겼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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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브랜드는 ‘부드럽다’고 말하는 대신, 직접 만져 보게 합니다. 질감은 시연하고, 소재는 비교시키고, 체험은 놀이와 공유까지 이어 붙이죠.
손맛은 그렇게 브랜드의 기억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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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리오 │ 코덕 사로잡은 쫀득한 브랜드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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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라네즈(@Laneige_kr), 찰스앤키스룸(@charleskeithR) 공식 X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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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제품이 말랑이로 변신했다?🫠
클리오는 28개 뷰티 브랜드의 X(트위터) 계정 지기들과 함께 '제1회 K-브랜드지기 말랑이 콘테스트'를 개최했어요. 팬들이 직접 투표하고 참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주무르는 색다른 손맛을 선물하며, 브랜드에 대한 애호도를 쫀득하게 끌어올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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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군체 │ 감염 키트로 완성하는 오감 상영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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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CGV(@cgv_korea)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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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작품을 '스킨십'하는 법!🎬
영화 <군체> 상영회는 관객들에게 '클라우드 슬라임'이 담긴 감염 키트를 제공해 오감을 자극하는 독특한 시네마 경험을 선사했어요. 스크린 속 몰입감을 손 끝의 끈적이는 촉감으로 확장시키며, 작품의 세계관 속에 직접 들어간 듯한 강렬한 잔상을 남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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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립중앙박물관 │ 국새가 키캡으로? 힙하게 재해석한 뮷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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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국새가 내 키보드 위로!👑
국립중앙박물관은 대표 유물인 국새를 손바닥만 한 키캡 키링으로 재해석한 신상 '뮷즈'를 선보였어요. 꾹 눌러보는 기분 좋은 타격감과 키링의 실용성, 골드·실버의 영롱한 디테일까지 더해져 출시되자마자 전량 품절 대란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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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가는 경험 "브랜드를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촉감의 즐거움을 만듭니다!" ➔ <클리오> K-브랜드지기 말랑이 콘테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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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의 몰입 "직접 만지고 느끼는 감각이 브랜드의 스토리를 완성합니다!" ➔ <군체> 끈적이 상영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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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소장 "손 끝의 오감 체험이 자연스럽게 다음 행동을 부릅니다!" ➔ <국립중앙박물관> 국새 키캡 키링 뮷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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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을 상담으로 바꾸는 리테일 장치🗣️
손맛은 제품 옆에서 끝내면 아쉬워요. 고객이 차이를 직접 말하고, 저장하고, 다시 찾게 만들 때 브랜드의 감각이 완성됩니다.
킨코스는 그 순간을 상담으로 이어 주는 실물 장치를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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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를 경험하게 하세요 소재 비교 키트 & 체험 보드
종이, 패브릭, 방수 소재를 한 번에 비교하면 고객은 차이를 손끝으로 더 쉽게 이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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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의 손끝을 안내하세요 촉감 와블러 & 체험형 POP
무엇을 만져보고 비교해야 하는지 알려주면 고객의 선택은 훨씬 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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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끝의 경험을 오래 남기세요 촉감 패키지 박스 & 소재 카드
고객이 직접 만져본 경험을 담아 브랜드를 오래 기억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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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은 속도를 보여주지만 손끝의 감각까지 전달하지는 못합니다.
묵직함, 결, 열리는 저항감 같은 작은 디테일이 고객에게 "이 브랜드, 좀 다르네"라는 한마디를 남깁니다.✍️
다음 팝업과 매장에서 그 한마디를 설계해 보세요. 💁촉감이 단순한 장식이 아닌, 브랜드의 태도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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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 이 혜택 그냥 지나치면 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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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이 만든 브랜드의 차이, B2B 솔루션💎
가까운 매장에서 QR을 스캔하고 상담 문의를 남겨주시면 출근길 든든한 프리미엄 양우산을 선물로 드립니다!☂️☀️
눈으로 보는 제작을 넘어, 브랜드의 태도가 전해지는 실물 제작까지!
킨코스 B2B가 상품 제안부터 완성도 높은 제작까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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