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41] 📩굳이 찾아가는 브랜드는, 어떻게 주말의 목적지가 될까요?
| 안녕하세요, 킨코스 B2B입니다! 한 번 만져 보면, 브랜드가 왜 다른지 손끝이 먼저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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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의 치트키, 킥레터 by. kinko's B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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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킨코스 B2B입니다!
요즘 주말엔 ‘무엇을 살까’보다 ‘어디까지 가볼까’를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브랜드는 매장 안에만 머물지 않고, 낯선 동네로 사람을 움직이는 하루의 코스가 되고 있어요.
이번 〈킥레터〉 41호 에서는 브랜드가
주말 원정의 목적지가 되는 순간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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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은 멀리 가는 일이 아닙니다.
굳이 그곳에 가보고 싶어지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온라인에서 정보를 다 볼 수 있어도, 사람들은 한 장면을 직접 만나기 위해 시간을 내죠.
이번 주말, 브랜드는 어떻게 고객의 일정표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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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킥레터
- 오늘의 킥│핫피플이 떠나는 브랜드 원정🚶
- 심리마켓│브랜드 원정을 부르는 3가지 마음💭
- 사이드 킥│주말의 목적지를 만든 2026년 공간들🏙️
- 비즈니스 킥│방문을 ‘원정’으로 만드는 제작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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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주말에 가는 곳에는, 다 이유가 있잖아요.”👀
브랜드를 만나러 가는 일은 이제 쇼핑만을 뜻하지 않아요. 이곳에서만 가능한 장면, 낯선 동네의 공기,
사진으로 남길 하루를 만나러 길을 나섭니다.🤳
그래서 어떤 브랜드는 매장이 아니라, 주말 일정표에 먼저 넣어 두는 목적지가 됩니다.
이번 호는 사람을 억지로 멀리 오게 하는 법이 아니라, 고객이 “여기까지 오길 잘했다”고 느끼게 하는 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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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플이 떠나는 브랜드 원정🚶
핫피플이 브랜드 원정까지 떠나는 이유는 뭘까요?🧐
핫피플의 발걸음을 움직이는 건 거리가 아니라, 대체할 수 없는 장면입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션팀은 말해요. “사람은 장소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곳에서만 가능한 장면으로 움직입니다."
영화 〈오디세이〉를 더 큰 포맷으로 보기 위해 상영관까지 발걸음을 옮긴 관객들처럼, 핫피플은 ‘볼 수 있는 곳’보다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곳을 찾습니다.🕵️
특별한 포맷에서만 가능한 몰입감이 상영관까지 찾아갈 이유가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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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장면을 먼저 보여주세요🎬: 현장에서만 완성될 경험을 남기세요.
- 이동할 이유를 만드세요🧭: ‘여기서만 가능한 일’을 선명하게 보여주세요.
- 몰입할 틈을 주세요✨: 지나가는 공간보다 잠시 머물고 기억할 장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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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플이 브랜드 원정까지 떠나는 3가지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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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늘 새로운 장소를 찾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새로워질 하루를 찾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가기 전부터 기대하고, 낯선 동네를 걷고, 시간을 들인 만큼
남길 한 장면을 만나고 싶어 하죠.
브랜드 원정을 부르는 핫피플의 마음을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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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피플을 원정하게 만드는 소비 심리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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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 기대되는 감정은, 출발 전부터 사람을 움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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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적용점
공간 전체보다 가장 기대되는 한 장면을 먼저 보여주세요.
“이번 주말, 여기서만 만나는 순간”이면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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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 익숙한 하루에서 벗어나는 경험은 더 크게 기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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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적용점
유명한 지역 이름만 빌리지 마세요. 브랜드와 동네가 만나야만 나올 장면을 설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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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 시간을 들여 도착한 경험일수록, 의미는 더 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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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적용점
불편하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도착한 사람만 완성할 수 있는 기록 한 장을 준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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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에요. 저장하게 하고, 길을 나서게 하고, 다시 떠올리게 만드는 일이죠. 한 브랜드를 보러 갔다가 동네의 하루까지 함께 가져가는 사례 세 가지를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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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화 불꽃축제를 기다리는 시간까지 설레게 만든 '불꽃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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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화TV (Hanwha TV)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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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불꽃축제에 얼마나 진심인지 감도 안와..🎆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유튜브에서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불꽃게임’을 공개했습니다. 한화의 사업과 브랜드를 게임 속에 숨겨, 축제를 기다리는 시간까지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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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메뉴 경험을 이렇게도 가능해? '수화물 컨베이어 벨트 프로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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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기다리던 여행객들, 갑자기 맥도날드 신메뉴를 받는다면?🧳
맥도날드가 두바이 국제공항 수하물 컨베이어 벨트에 신메뉴 제품 박스를 깜짝 등장시켰습니다. 지루한 ‘기다림’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신메뉴 경험으로 바꾼 색다른 샘플링 프로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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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른생각 워터밤에서 만난 유쾌한 '2X 워터리 스테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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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바른생각(@brsg_official)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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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에 주유소가 생겼다는데 사실인가요?⛽
바른생각이 워터밤 속초에 주유소 콘셉트의 ‘2X 워터리 스테이션’을 열었습니다. 자칫 민망할 수 있는 ‘워터리핏’의 USP를 인터랙티브 게임으로 풀어, 제품의 특징을 부담 없이 체험하도록 만든 것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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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속에 숨은 브랜드를 찾아가게 만든다 ➔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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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이 머무는 순간을 브랜드의 목적지로 만든다. ➔ <맥도날드> 수하물 컨베이어 벨트 프로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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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이유를 현장에 만든다 ➔ <바른생각> 워터밤 수분 주유소 팝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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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원정을 완성하는 작은 제작 장치🔑
큰 이벤트보다 작지만 또렷한 장면을 남겨보세요. 고객이 출발하고, 공간을 따라 걷고, 기억을 가져갈 작은 장치면 충분합니다.
인쇄물과 제작물로 그 원정의 장면을 현실로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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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원정 지도 리플렛
동네 원정 지도 & 스티커 핀
다음에 들를 장소를 한 장의 지도에 담아 보세요. 고객이 직접 핀을 붙이는 순간, 방문은 구경이 아니라 나만의 코스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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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을 잇는 동선 사인 세트
동선 사인 & 안내 카드
작은 화살표와 한 줄의 안내로 이어 보세요. 고객은 길을 묻지 않고, 브랜드가 준비한 장면을 자연스럽게 따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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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 기념 엽서·포스터
도착 기념 엽서 & 미니 포스터
엽서 한 장을 직접 고르게 하세요. 돌아간뒤 남은 종이 한 장이 “여기까지 오길 잘했다”는 기억을 다시 꺼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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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가는 브랜드에는, 굳이 남는 장면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멀어서 특별한 곳을 찾는 게 아닙니다. 그곳에서만 가능한 한 장면을 만나기 위해 움직입니다.
고객이 출발 전부터 기대하고, 도착 후에는 자기 이야기 하나를 가져갈 수 있다면 브랜드는 어느새 주말의 목적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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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Culture EXPO 현장 스케치: 킨코스 부스가 가장 핫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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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의 더 나은 하루’를 위해 참여한 People & Culture EXPO!
HR 및 기업 담당자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현장을 사로잡은 킨코스 3가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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