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29] 스타벅스 X KBO 브랜딩 전략 파헤치기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코리아 무료 초대권🎟️
| 안녕하세요, 킨코스 B2B입니다.새로운 이름, 〈킥레터〉로 인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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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의 치트키, 킥레터 by. kinko's B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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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킨코스 B2B입니다.
새로운 이름, 〈킥레터〉로 인사드립니다.
지루한 실무에 '결정적 킥'을 더해줄 정보, 찾고 계셨나요?
앞으로 비즈니스와 마케팅 업무에 영감을 줄 트렌드만 엄선해 큐레이션합니다.
당신의 목요일 아침을 깨울 핵심 치트키.
비즈니스를 완성하는 한 끗 차이, 지금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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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타벅스에서 KBO 텀블러 보신 적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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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O 공식 홈페이지(KBO × STARBUCKS 콜라보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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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지난주 스타벅스에 들렀다가 야구팀 로고가 새겨진 텀블러와 귀여운 베어리스타 키링을 보셨나요? 스타벅스가 단순히 커피를 파는 곳을 넘어, 야구장이라는 '특수 공간'과 강력한 팬덤을 제대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제3의 공간' 개념이 어떻게 스포츠 현장으로 확장되어 팬들의 소유욕을 자극하는지, 이번 주 킥레터에서 딥하게 파헤쳐 드릴게요!🔍
자, 그럼 이번 달도 힘차게 킥(Kick)을 날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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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오늘은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소유하고 전시하고 싶게 만드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단순히 예쁜 로고를 만드는 수준이 아니에요. 내 가방에 달린 작은 키링 하나가 나의 취향을 대변하는 시대, 브랜드가 고객의 일상 속 '가장 가까운 곳'을 어떻게 점유해야 하는지 파고들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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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MUSE)와 키링, 어디까지 가야할까?
소비자는 이제 브랜드를 '전시'합니다. 최근 스타벅스가 선보인 KBO 콜라보 굿즈들을 보면 명확해집니다. 팬들은 본인이 응원하는 팀의 로고와 귀여운 베어리스타가 결합된 굿즈를 단순히 '물건'으로 보지 않아요. 이를 가방에 달고 경기장에 가는 행위 자체가 '과시적 소비'와 '애착 형성'의 결합인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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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YouTube 채널 'Starbucks Korea'. KBO + 스타벅스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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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일상을 점유하는 법
왜 스타벅스는 야구장에 이토록 진심일까요?
- 일상 속 장기 점유 ⏳: 야구장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즐기는 커피와 푸드, 그리고 그 기억을 간직하게 하는 굿즈를 통해 고객의 삶에 스며듭니다.
- 취향의 대변자 🙋♂️: "나는 이 팀을 응원하고, 스타벅스를 즐겨"라는 자부심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게 만드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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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이제 브랜드는 고객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애착 오브제'가 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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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박기'는 이제 끝!
이제 단순히 로고만 크게 박아 수량으로 승부하던 시대는 끝났어요. 지금까지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저렴한 볼펜이나 물티슈에 로고를 넣어 대량으로 뿌리는 방식이 통했는데요. 하지만 앞으론 이런 '로고 해킹' 방식은 고객에게 오히려 피로감을 주고, 브랜드 가치를 깎아먹는 페널티를 받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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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객의 '안목'은 이 두 가지만 기억하게 되겠죠?
🙋♂️누가 기획했는가? (Brand Identity): 단순히 기성품에 인쇄만 한 것인지, 아니면 브랜드의 철학과 무드를 아티스트의 감도로 재해석했는지 따져보게 됩니다.
⏳얼마나 곁에 두는가? (Lifestyle Engagement):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소모품이 아니라, 고객의 책상 위나 가방에 걸려 얼마나 오랫동안 일상을 함께하는 '오브제'가 되는지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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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판촉물과 힙한 오브제 사이, 그 결정적 차이를 만드는 전략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로고보다 '결'을 먼저 담으세요.
로고만 크게 박힌 물건은 탕비실 구석으로 직행하기 마련입니다. 브랜드의 무드를 힙하게 해석해 줄 아티스트의 감도가 필요해요. 무신사나 현대카드 같은 '무드'가 느껴지는 디테일, 그것이 오브제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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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AI 생성 이미지 / 출처=투썸 공식 홈페이지. 투썸X브리저튼 콜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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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간의 특수성'을 활용하세요.
스타벅스가 성공한 이유는 단순히 로고를 합쳐서가 아니에요. 야구장이라는 공간에서 즐기는 음료, 팝콘, 프레첼, 핫도그 같은 전용 메뉴와 함께 팬들이 느끼는 고양감을 굿즈에 녹여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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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작의 귀찮음은 덜고 기획에 집중하세요.
마케터님은 핵심 메시지와 스토리보드만 고민하세요. 제작부터 배송까지의 복잡한 과정은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파트너에게 맡기는 것이 '효율 그잡채'인 마케팅의 정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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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코리아(서일코)에서는 킨코스 B2B 부스뿐만 아니라, 우리 브랜드의 '페르소나'를 감각적으로 완성해 줄 멋진 일러스트 작가 7인도 함께합니다. 킨코스가 엄선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지금 살짝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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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와 이소 작가님의 몽환적이고 정제된 색감은 우리 브랜드에 '신비로운 희소성'을 입히기에 딱 좋아요. 일상의 틈을 파고드는 감각적인 터치 덕분에, VIP 키트나 프리미엄 웰컴팩의 메인 비주얼로 활용하면 브랜드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이 완성되거든요. 고객들이 보자마자 SNS에 자발적으로 자랑하고 싶게 만드는, 소장 욕구 가득한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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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와 런대 작가님의 위트 있는 드로잉은 보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확실한 캐릭터성'이 매력이에요. MZ세대를 겨냥한 폰케이스나 키링 같은 굿즈로 만들면, 이슈 메이킹은 물론 바이럴 효과까지 톡톡히 누릴 수 있답니다. 특히 강력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어서, 작가님의 팬들이 우리 브랜드의 든든한 잠재 고객이 되어주는 엄청난 화력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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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투명한 '결'이 느껴지는 미니멀하고 세련된 그래픽은 우리 브랜드에 '심플한 브랜딩’을 입히기에 딱 좋아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오브제나 테크 기업의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활용하면 브랜드의 세련된 이미지가 확 살아나거든요. 고객의 책상 위에 가장 오래 머무르는 '일상 속 장기 점유' 전략으로, 우리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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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드로잉과 따뜻한 회화적 감성이 돋보이는 이 작가님들은 브랜드에 '깊이 있는 신뢰감'을 더해줘요. 전문성과 진정성이 중요한 B2B 서비스 디자인이나 연말 선물에 활용하면 '제대로 만든 굿즈'라는 확신을 줄 수 있답니다. 안목 높은 전문가들이 지지하는 작가들인 만큼, 우리 브랜드의 전문성을 감각적으로 시각화하기에 가장 완벽한 선택이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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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홍수 속에서 고객의 손에 직접 닿는 실물 경험의 힘은 더 강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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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뻔한 판촉물 vs 힙한 오브제, 그 '한 끗 차이'를 해결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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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만 박으면 판촉물, 브랜드의 결을 담으면 오브제가 됩니다."
분명 예산은 똑같이 썼는데, 왜 어떤 브랜드 굿즈는 오픈런을 하며 줄 서서 받고 우리 건 탕비실 구석에 먼지만 쌓일까요? 그 결정적 '한 끗 차이'는 브랜드의 무드를 힙하게 해석해 줄 아티스트의 감도와 제작의 디테일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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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만 하면 그냥 전시회지만, 킨코스와 함께라면 우리 브랜드의 굿즈는 단순한 증정품을 넘어 '소장하고 싶은 오브제'로 다시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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